2025-02-25 IDOPRESS
이커머스,B2B,글로벌 풀필먼트에 더해
식자재 프랜차이즈,화물운송 주선 서비스 제공
콜로세움,종합 물류파트너로서 서비스 역량 강화 콜로세움코퍼레이션(콜로세움)이 기존 이커머스,크로스보더에 더해 복합 물류서비스 완성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식자재 프랜차이즈,화물운송 주선서비스도 주력하며 2025년 명실상부한 글로벌 물류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25일 밝혔다.
콜로세움은 글로벌 46개소 이상의 물류센터 네트워크,AI 기반 통합 물류솔루션 COLO AI,물류전문가 FD를 기반으로 물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물류테크 스타트업이다. 현재까지 쌓아온 물류인프라와 기술력을 기반으로 서비스 확장을 가속할 계획이며,올해 내 미국,동남아,일본 등 글로벌 물류센터를 10개 이상 추가 확장할 액션플랜을 실행하고 있다.
또한 COLO AI의 WMS,OMS,TMS의 통합 및 확장을 지속하고 여기에 자동화 로봇과 같은 스마트 물류기술을 연결해 통합 물류 프로세스의 연결성을 강화하고 복합 물류센터의 생산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콜로세움의 식자재 프랜차이즈 전용 솔루션은 모바일,웹 구애받지 않고 발주 및 모니터링은 물론 사전에 설정한 조건에 따라 자동 발주도 가능하다. 또한 실시간 재고 확인,유통기한 관리,자동 정산 등의 편의 기능이 탑재됐다.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콜로세움은 2025년 20개 이상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위한 전용 물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콜로세움은 브랜드,유통사,제조사 등 다양한 형태의 사업자가 필요한 정기,비정기 화물운송 주선서비스를 본격적으로 확장한다. 3온도를 비롯해 대형,고중량,특수화물 등 대부분의 상품군을 대상으로 쿠팡,컬리,이마트와 같은 주요 채널 납품을 지원한다.
콜로세움은 화물운송 주선서비스 역시 전용 솔루션을 제공한다. 물류센터와 운송수단의 통합관리로 정확한 입출 재고 처리할 수 있는 전용 솔루션은 수요응답형 최적 경로를 위한 DRT 엔진이 탑재됐다. 또한 물류사·운송사·운송인별 실시간 경로 및 운행현황을 파악할 수 있어 효율성을 높이고 사고를 미리 방지할 수 있다. 그리고 물류전문가 FD의 화물운송 최적화를 통해 배차 빈도와 공차율을 개선해 비용을 절감할 뿐만 아니라 하루 배차업무 소요 시간을 5분까지 단축할 수 있다.
박진수 대표는“지난해부터 테스트를 통해 안정성과 효율성을 갖췄으며 식자재·프랜차이즈,화물운송 주선 서비스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라며 “글로벌 물류센터 네트워크,COLO AI,물류 전문가 FD를 통해 유연성과 현장성을 확보하고,미래의 유통시장이 필요로 하는 모든 형태의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