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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라성 같은 선배 뒤를 이어”…‘전국 4위’ 보험설계사 된 쥬얼리 출신女

2025-02-24 IDOPRESS

걸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출처 = 조민아 인스타그램] 걸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근황을 전했다.

조민아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0년 4분기 TC BEST PRIZE 수상”이라는 글을 올렸다.

조민아는 아들과 스태프,동료들,고객들에게 차례로 감사 인사를 전하며 “기라성 같은 선배님들의 뒤를 이어 ○○의 역사를 멋지게 이어가겠다”라고 다짐했다.

글과 함께 조민아는 보험사에서 받은 상패를 공개했다. 투명한 상패 뒤에는 축하 꽃다발이 놓여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전국 4위’라는 문구로 그의 성과를 알렸다.

2002년 쥬얼리 멤버로 합류해 2006년 11월까지 가수로 활동한 조민아는 2020년 11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최고경영자(CEO)와 혼인 신고를 마친 뒤 법적 부부가 됐다.

이듬해 2월 결혼식을 올리고 그 해 6월 아들을 출산 한 뒤 결혼 2년만인 2022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 그는 보험설계사가 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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