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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중공업, 美해군 함정정비 따내

2026-01-16 HaiPress

MRO사업 대상자로 선정


年20조 시장 교두보 마련

HJ중공업이 16일 미국 해군으로부터 함정정비협약(MSRA) 체결 대상자로 선정됐다는 통보를 받았다. 이에 따라 HJ중공업은 미 해군 주요 함정의 유지·보수·정비(MRO) 사업에 본격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됐다. 협약 유효 기간은 오는 23일부터 2031년 1월 22일까지다.


MSRA는 미국 해군이 인증하는 함정 정비 자격으로 이 협약을 체결한 조선소는 지원함뿐 아니라 전투함과 호위함을 포함한 미 해군 주요 함정의 MRO 사업에 모두 참여할 수 있다.


HJ중공업은 향후 5년간 연 20조원 규모의 미 해군 함정 MRO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하게 됐다.


HJ중공업은 지난 5일 부산 영도조선소에서 진행된 미 해군 범죄수사국 보안전문가들의 항만 보안 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받으며 MSRA 체결을 위한 최종 관문을 통과했다. 앞서 지난 12일 미 해군 해상수송사령부 소속 4만t급 군수지원함 'USNS 아멜리아 에어하트함'이 부산 영도구 HJ중공업 부산 영도조선소에 입항했다.


[부산 박동민 기자 / 서울 박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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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중공업은 부산 영도조선소를 기반으로 함정 건조 및 MRO(유지·보수·정비)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중형 조선사입니다. 대한민국 해군 함정과 해경 경비함 건조 실적을 보유하며,항만 보안 평가에서 미 해군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은 보안 체계와 MRO 사업 경험을 강점으로 합니다.


미국 해군으로부터 함정정비협약(MSRA) 체결 대상자로 선정되어 오는 23일부터 2031년 1월 22일까지 지원함,전투함,호위함 등 주요 함정의 MRO 사업 참여 자격을 획득하였습니다. 이는 영도조선소의 보안 평가 통과와 'USNS 아멜리아 에어하트함' 입항을 통해 확보된 것으로,향후 5년간 연 20조원 규모 미 해군 MRO 시장 진출 교두보가 마련되었습니다.


미국 해군 MRO 시장 확대 속에서 국내 조선사 중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에 이은 세 번째 MSRA 획득으로 사업 기반을 강화하였으며,과거 군함 건조 실적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운영 체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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